한국과 베트남 수교 20주년 기념으로 베트남군 음악예술공연단이 국방부의

초청을 받아 KBS홀에서 한-베 군예술 교류 공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라이트 영상 보실까요?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의 브릿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국내

어려운 안보상황에도 1992년 수교 이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꾸준히

발전해온 양국 관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방한한 베트남군 음악예술공연단은 가수와 무용가를 비롯한 전통악기

연주가등  최정상급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으로 수준 높은 베트남 음악예술의 진수를 선사했으며, 국방부 홍보지원대 소속 K-POP 가수 출신 병사들

이석훈(SG워너비) 이병, 강창모(KCM) 상병, 정지훈(비) 상병의 공연과

"레 밀리터블"로 알려진 이민정 중위는 베트남어로 직접 노래를 불러 많은

관중들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 밖에 베트남 전통 공연과 전통악기로 연주된 아이랑은 국내 관객들에겐

친숙하게 다가왔을 것입니다.

 

이민정 중위가 베트남어로 노래를 불렀다면 베트남 쪽에선

너무나 잘 알려진 소양강 처녀와 가수 장윤정의 꽃이란 노래를

한국어로 불러주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국방홍보지원대 정지훈 상병은

국내 뿐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보여주며 한류열풍의 주역임을

입증하는 무대였습니다.

 

 

 

 

한-베 우호친선의 노래로 마친 이번 공연은 3월 22(금)일 계룡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저녁 6시 30분에 있을 예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