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역대 '주맘' 지기의 발자취~ 주맘이 10년넘게 꾸준히 국군장병들과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역대 ‘주맘지기’들을 빼놓을 수 없겠죠? 1997년 초대 주맘지기였던 한경애씨를 거쳐 성우 정미선씨 주맘지기의 바통을 이어받았는데요~ 그리고 2002년 주맘지기 손선애씨~ 예비역 육군 중위 출신인 손선애씨는 주맘 애청자의 연인이자 사랑지기였습니다. 군 생활을 통해 얻은 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군화와 고무신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넉넉함, 거기다가 사연 하나하나와 출연자 모두를 사랑으로 감싸주는 따뜻한 품을 가진 그녀! 때로는 웃음을 주고 함께 눈물 흘리고, 그리고 때로운 친구처럼 연인처럼 청취자들에게 다가갔던 손선애씨~ 단독으로 ‘주맘’을 진행하던 그녀의 옆에 든든한 지원군들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연예병사들입니다. 홍경인씨.. 더보기
'주맘'의 10년을 되돌아보다. 오후 6시가 되면 시보와 함께 어김없이 들려오는 피아노 곡 ‘학교 가는 길’~~ 바로 국군방송 FM의 간판 프로그램~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와 10년을 함께 해왔는데요. http://video.naver.com/2007100316122144760 김광민 님과 이루마씨의 피아노 연주를 즐감해 보시길~~ 방송 최초로 인터넷 고무신(장병들의 여자친구) 카페와 연계해, 전국의 고무신으로 주 청취자 층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시간대 또한 오전시간대에서 장병들이 청취 가능한 18:05~ 19:00까지로 옮겼고요. 지금은 우리 장병, 부모님, 애인, 야간자율학습중인 학생, 각 지역의 운전기사, 등……. 세대를 초월한 각 층의 많은 청취자와 함께 18:00~20:00까지 생방송으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더보기
위문열차를 소개합니다. 1. 역사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지금으로부터 46년 전인 1961년 10월 27일 첫 방송됐다. 위문열차의 첫 공개방송은 구 국회의사당 앞 ‘코리아 헤럴드’ 건물 내에 있던 KBS 공개홀에서 당시 ‘후라이 보이’란 예명으로 더 잘 알려진 곽규석씨의 진행으로 열렸다. 40분 분량으로 제작되었던 위문열차 공개방송은 박춘석 KBS 전속악단이 반주를 맡고 당시 최고의 인기가수였던 패티 김, 박재란, 명국환, 김치켓 등이 출연해 국군장병들은 물론 대형 쇼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았던 국민들에게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이후로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단 한 주도 쉬지 않고 격오지는 물론이고 최전방까지 대한민국 방방곡곡 부대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국군장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오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