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우마라톤대회 “5,200여 건각 힘찬 레이스”

국방홍보원은 한·미 동맹 강화와 민·군이 함께 할 수 있는 전우 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특공무술, 의장대/군악대 시범, 홍보지원대 위문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군의 다양한 활동상을 담은 국방일보 사진전도 열리니 축제의 장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유일의 민·군 화합과 한·미 동맹 유대강화를 위한 마라톤 축제인 제8회 전우마라톤이 10월15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너른 들판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육, 해, 공군 장병과 주한미군 등 ‘안보건각’과 마라톤 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일반시민 등 모두 5,150여명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입니다.
주한미군 500여명이 참가하여 한·미 장병간 우정의 레이스와 줄다리기 등을 펼쳐 한·미 동맹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줄 전망입니다.

대회는 10km와 5km로 운영되며, 마라톤 코스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출발, 한강변을 달리는 환상적인 코스로 10km 부문은 9시 20분에 출발하여 잠실방향으로 진행, 요트경기장 부근 기점을 반환하여 돌아오며, 5km는 9시 30분 김포방향으로 진행, 당산철교 부근 기점을 반환하여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한편 오철식 국방홍보원장 , 김동성 국회의원, 이용걸 국방부차관,  이문석 소장(육군 52사단장) 등이 5Km 부문에 참가하고, 한스 울리히 자이트(54) 주한 독일대사는 10Km 부문에 직접 참가하는 등 주요 인사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뛰며 민·군 화합의 전우마라톤 대회를 더욱 빛낼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준기, 김지석, 이동곤, 김형수, 박효신, 최 진 등 홍보지원대원들도 5Km 부문에 참가하여 일반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품인 고급 스포츠 티셔츠와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0km코스 완주자에게는 기념메달도 수여됩니다.

매년 다양한 이벤트로 관심을 모았던 전우마라톤 대회는 올해도 특공무술시범, 치어리더 응원공연, 국군 의장대 및 군악대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참가 선수들은 물론 서울 시민들에게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밖에도 전투형 야전강군 육성에 매진하고 있는 군의 다양한 활동상을 담은 국방일보 보도사진전도 함께 개최됩니다.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취재현장에서 카메라에 담은 150여 장의 사진을 교육훈련, 훈련장 스케치, 한미연합훈련, 해외파병, 병영생활, 대민지원 등 6개 주제별로 나눠 전시합니다.

이후 국방일보 보도 사진전은 전우마라톤이 열리는 여의도 한강시민 공원을 필두로 세종문화회관앞 도로(10.16~20일), 서울광장(10.24~27일), 전쟁기념관(10.28~11.11일) 등에서 열립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야외에서 열리는 것을 감안, 2m(가로)×1.2m(세로) 크기의 대형 화면으로 된 철 구조물을 이용하며, 조명장치를 설치해 야간에도 편안하게 감상하실 수 있을것 입니다.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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