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제법 선선해진 날씨,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오고 있나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
책을 읽으면서 머리와 마음을 풍족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추천도서 # 1.『아프니까 청춘이다』

출간 후 8개월 만에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대학입시와 학업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자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길이를 하루에 빗대어 24살의 나이를 아침 7시 12분이라고 표현하면서 아침시간이 조금 늦었다하여 출발선이 몇 분 늦었다하여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청춘을 도닥여 주며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해주는 책. 추천합니다


추천도서 # 2.『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으로 여든 살의 몸을 지닌 열일곱 살 소년과 가장 어린 부모의 이야기 '두근두근 내 인생'

남들보다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병에 걸려 온종일 병실에서 생활하는 주인공은 몸이 늙은 만큼 마음도 의젓해서 부모님을 찡하게 합니다. 이런 주인공에게 TV출연의 기회가 주어지고 이로 인해 함께 병을 앓고 있는 또래 여학생을 만나게 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건강함에 대해 감사를, 그리고 의미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에 더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도서 # 3.『엄마를 부탁해』

나에게는 단지 엄마일 뿐이지만,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떻게 살아왔을까를 느낄 수 있는
'엄마를 부탁해'

이야기의 시작은 서울의 지하철 역에서 엄마가 실종되면서 시작됩니다. 엄마를 찾기위해 자식들, 남편은 자신들에게 평생을 헌신해온 엄마의 기억을 더듬어 가는데요. 곁에 있는 부모님의 소중함, 그리고 엄마의 일생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도록 느끼게 합니다.


추천도서 # 4.『브리다』

스무 살 브리다가 운명과 사랑을 찾아나서고 더 나아가 자아를 발견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브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으로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소울메이트를 찾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라고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고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도서 # 5.『아름답게 욕망하라』

'나를 위한 현명한 욕심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하는 ABC 뉴스 지국장 조주희의 에세이
'아름답게 욕망하라'

'욕망'을 부정적인 개념이 아닌 '긍정의 힘'으로 재해석한 자기계발서로 아름답게 욕망하기 위해서 지녀야 하는 4가지 단계를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자기애로 자신을 무장할 것, 흥분, 몰입, 여유의 사이클을 조절할 줄 아는 유연함을 기르고, 파워 커넥터가 될 수 있어야 하며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름답게 욕망하기 위한 4단계로 현명하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청명한 하늘,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올 가을 다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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