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생존 훈련 코와리 2014실시

 

, 호주, 중국 3국가 군의 사상 첫 연합훈련인 2014 코와리 훈련107일부터 18일간의 일정으로 호주 다윈의 오지와 인근해안지역에서 펼쳐졌습니다.

 

 

 

 

호주 육군 제2사단의 주최로 펼쳐진 이번 훈련은 오지 생존훈련으로 호주 육군 10명, 중국에서 10명, 미국 육군 5명, 미 해병대 5명이 참가하여 서로의 생존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진출처Defending Australia and its national interests

 

이번 훈련에 참가한 일부 군인들은 훈련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서로간의 언어장벽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프간 주둔 영국군 이색 철인 사종 경기 개최

 

철수를 앞둔 아프가니스탄 주둔 영국군이 이색 실내 철인 사종 경기를 개최했습니다.

 

 

경기종목은 칸다하르 비행장 길이를 상징하는 로잉머신 4Km 경기, 아프가니스탄 주둔 기간을 기념하는 싸이클머신 156Km 경기, 자케르 가르 샤말리산을 상징하는 러닝머신 4.5Km 경기,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453명의 영국군을 추모하기 위한 팔굽혀펴기 453개 경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Royal Air force>

 

이번 이색 스포츠 행사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마무리를 잘 하자라는 의미로 개최되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일본 3,000톤급 잠수함 진류함진수

 

지난 4월 일본에서 무기수출 3원칙을 폐지하고 방위 장비 이전 3원칙을 신설한 이후 주변국들의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처음으로 3000톤급 잠수함 명명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사진출처 : JSMD 홈페이지>

 

진류함으로 명명된 소류급 잠수함은 디젤엔진을 탑재하였으며, 수중에서 20노트(시속 37Km)로 항해가 가능하며, 길이 84m65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20163월중 취역예정입니다.

 

 

육군 운영 자주식 부교 차량 M3

 

이번 주는 독일 육군이 운영하는 자주식 부교 차량, M3입니다.

M3는 최고속도 시속 80Km/h의로 전장에서 발 빠른 교량지원이 가능한 부교차량입니다.

 

 

차량 8대가 연결되면 100m의 교량이 되고, 60톤 이상의 전차를 건너게 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3명이 탑승 가능하며 100m의 교량이 완성되는데 24명이서 30분이면 충분합니다.

100m 이상의 폭을 가진 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2대나 3대가 연결하여 배처럼 2개의 펌프 제트로 시속 14Km/h로 건널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Bundeswehr 홈페이지>

 

M3는 현재 독일 뿐 아니라 영국과 대만, 싱가폴에서 운영중이며 대당 가격은 약 37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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