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일대와 동해안에서 육군8군단 주도로 실시된 지·해·공 합동해상사격훈련에 참가한 8군단 포병단 소속 K-9 자주포 운용대원이 방렬을 위해 힘찬 구령과 함께 완수신호로 숫자 ‘3’을 표현하고 있다. 적이 NLL을 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훈련에는 육군 K-9 자주포와 130㎜ 다연장, 해군 초계함과 구축함, 공군 KF-16 등 합동전력이 참가했으며 동일목표에 화력을 집중하는 합동화력 운용능력 숙달을 통해 동해안 수호의 단호한 의지를 다졌다. 조용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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