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훈련장은 우리 국군이 얼마나 강력한 국토수호의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최첨단 막강 화력을 통해 선보이는 곳이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52년 7월 미군이 설치한 승진훈련장은 73년 우리 군이 인수했으며 현재 5군단 통제 아래 8사단이 관리하고 있다. 단일 훈련장으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약 1만8957㎢로 대대급 부대가 공·지 합동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유일한 훈련장이다.
이 육군승진훈련장은 1952년 설치 이후 60년만인 지난해 8월 4일 최초로 일반인들의 안보견학을 위해 개장하여 안보의식함양에 일조를 하고 있다.

포천시가 안보견학을 위해 총 2억5000여만 원을 들여 1800여 석의 관람석과 방송시설, 이동식 전광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또 안보견학 주관업체로 선정된 현대아산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포천지역 관광명소와 승진훈련장을 연계한 안보관광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승진훈련장에서는 전시된 우리 군의 전투장비들을 세부적인 소개와 함께 관람할수 있고 기념사진도 촬영 할 수 있다.(사진 : 승진훈련장 홈페이지)


우리 군의 막강화력을 실감하다!

광활한 승진훈련장에서는 눈깜짝할 사이에 벌어지는 전차사격과 대공포탄등의 사격장면이 계속되고 있었고 참관인들은 멋진 장면을 놓칠세라 훈련장에 시선을 고정하고 막강 화력을 지켜보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었다. 

<전차에서 발사한 포탄이 표적에 정확히 명중하고 있다.>

<명중, 또 명중 백발백중>

<적의 관측이나 사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연막차장을 발사하고 있는 장면>

<500MD 공격헬기에서 쏟아지는 실탄들>

<응급환자이송훈련>

<견인되고 있는 보병용장갑차>

<훈련장을 기동중인 K1A1 전차들>

<비호의 대공사격장면>

<지뢰지대 개척을 위한 미클릭발사>

<1987년 9월 18일, 최초국산전차를 88전차로 명명한 기념탑>

화력시범 관람자들은 이처럼 막강한 우리군의 화력을 직접 지켜보면서 실전처럼 훈련하는 우리 장병들이 믿음직스럽다”며 “연평도와 같은 도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해 군은 물론 우리 국민 스스로가 국방의식을 고취해야 한다”며 “안보 교육을 위해 실제 훈련장에서 전투현장의 폭발음을 들으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몸소체험할 수 있는 아주 의미있고 효과적인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연중실시, 참관가능일자 확인을 필수!
연중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에 공개되고 있는 육군승진훈련장 육군화력훈련 참관체험 안내 및 참관가능일자확인, 온라인예약등은 무궁무진포천 승진훈련장 홈페이지(
http://www.go4peace.co.kr/)에서 할 수 있다.
참관예약은 참관 1주일전까지 예약을 하여야 한다.
승진훈련장 운영팀 02-3669-3676,3737,3992

임영식기자 <국방홍보원 블로그 어울림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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