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70년, 해군창설 70년 국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여정이란 제목으로 대한민국 해군 관함식이 펼쳐졌습니다.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엔 국민대표단 등 82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해군 관함식은 해양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지난 70년간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우리 해군의 발전상을 현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관함식에서 선보인 모든 함정과 작전 상황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관함식 시승함 독도함 (LPH 6111)

 

 

 

해군 관함식의 좌승함 최영함 (DDH-981)

 

 

함정·항공기 사열 - 함정 17척, 좌승함 우측 약 160m 통과 및 경례 항공기, 사열함정 상공 동시 통과

 

 

   

해상초계기 P-3

  

링스 해상작전헬기 

 

 

 

해상사열에서 가장 앞장섰던 이지스 구축함인 율곡 이이함 (DDG 992)

 

 

 

 구축함 왕건함 (DDH-978)

 

  구축함 양만춘함 (DDH-973)

 

 

호위함 경기함 (FFG 812) 

 

 

 차기상륙함인 천왕봉함 (LST 686)

 

기뢰부설함 원산함 (MLS 560) 

 

호위함 전남함 (FF 957)

 

초계함 진주함(PCC 763) 

 

유도탄 고속함 조천형함(PKG 713) 

 

고속정편대 참수리 (PKM)

 

 손원일급 잠수함 안중근함 (SS-II)

 

 

장보고급 잠수함 정운함 (SS-I)

 

 

 

  

 

 

   

대잠수함작전 - 해상초계기P-3와 해상작전헬기 링스에서 소나를 통해 잠수함의 위치를 탐지하고 있다.

 

 

공대함 사격

 

 

함대함 사격 

 

 

 

합동상륙작전

  

 

합동구조작전 - 해군과 해경헬기의 항공구조작전

 

동구조작전 - 해상구조 고속단정과 해경함이 합동으로 불이난 선박 구조작전 그 앞을 해상대테러작전 시범을 위한 UDT 대원들이 지나고 있다.

  

해상대테러작전 - 가상 피랍선박 발생 상황 가정하에 고속단정을 탄 대원들과 해군 헬기를 이용한 급속강하 및 진압 시범을 보였다.

전술강하 - 해군 특수전요원 19명이 CH-47헬기에서 전술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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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울림 국방홍보원 Trackback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