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전투력… ‘THE 안전’ 담는 육군 올해 안에 육군본부에 ‘전투준비안전실’ 신설안전사고·자살 예방 위해 교육·연구·표준화작전사·군단·사단급 부대 안전전담조직 편성 국방일보 조정원 기자 육군이 전투준비태세 향상을 위해 안전한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섰다.이의 일환으로 육군은 올해 안에 육군본부에 전투준비안전실을 신설해 안전사고와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연구·진단·표준화 업무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할 예정이다. 또 육군은 작전사와 군단·사단급 부대에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안전전담조직을 편성하고, 연대와 대대급 부대에는 위험성 평가와 장병 안전교육 및 지도가 가능한 안전관리담당자를 배치하기로 했다.육군의 이 같은 움직임은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와 의식 수준은 높아졌지만 그동안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지 못.. 더보기 선진 병영 막는 관행·부조리 과감히 수술 후반기 병영문화혁신 중점 사안 선정신분·계급·시스템 상 불합리 척결성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자살 예방 위해 ‘게이트키퍼’ 확대 국방일보 조정원 기자 국방부가 후반기부터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등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성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가해자는 바로 직위 해제되거나 퇴출당한다. 국방부는 25일 서주석 차관 주관으로 전반기 병영문화혁신 추진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 각 군 인사참모부장과 국직부대 인사관계관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국방부는 후반기 병영문화 혁신의 중점 사안으로 ▲인권·인격이 존중받는 병영문화 조성 ▲장병 ‘삶의 질’ 향상 ▲인명사고 최소화 ▲성폭력 완전 근절을 선정했다. 국방부는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 더보기 약사·임상병리사·간호사 등 최단기간 내 증원 국군구리병원 등 7곳 한시적 야간·휴무일 민간병원 진료 확대나머지 10곳은 정상 진료… 사단급 의무대는 야간 당직체계 유지후송시간 긴 연평부대 등은 야간·휴무일에도 응급실 운영키로 출처 국방일보 DB 국방부가 무자격 의무병의 의료보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 국방부는 25일 “국방개혁 차원에서 무자격 의료보조 행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약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간호사 등의 의료 인력을 재정 당국과 협의해 최단기간 내에 증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그동안 무자격 의무병의 의료보조 행위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 인력을 충원하고 전문의무병 제도를 신설·운영하는 등 노력을 했지만 이를 근절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필요한 인력이 충원될 때까지 무자격 의료보조 .. 더보기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9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