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사관학교에서 학사/여군사관 56기 임관식이 있었습니다.
민간인에서 초급장교로 거듭나는 순간!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올 것 같던 날씨는 가시고, 임관식을 알았는지 날씨도 무척이나 쾌청했답니다. :-)


아들, 딸 임관식에 오시는 부모님들과 연인을 축하해주기 위한 사람들의 손에는 꽃다발이 한아름씩 안겨있었습니다


16주의 훈련을 이겨내고 드디어 소위가 되는 순간.
꿈을 이루는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 왔을까요^^


정복을 입고 경례하는 모습을 보니 강한친구 대한육군이라는 말이 딱 와닿았습니다.
 임관식의 꽃인 계급장 다는 시간!
가족들, 친지들이 모두 연병장으로 뛰어갔답니다.

 

바라고 바래왔던 시간, 바라고 바래왔던 꿈인 장교의 꿈을 이룬 학사/여군 56기 분들이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초군반 수료도 무사히 받으시고 대한육군의 강한장교로 거듭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임관을 축하드립니다! ^^ ♥♥♥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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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부사관 17기 2011.12.1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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