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산화한 호국영웅들을 기억하는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정해졌으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정부 행사로 치러지게 된다. 우리 군의 희생이 가장 컸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날짜를 선정했다.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호국정신을 다지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 첫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취재한 대한민국 해군·해병대의 경계 작전과 훈련, 병영생활 등 900여 장의 사진을 모자이크 이미지로 재제작하고, 그 위에 제2연평해전 6용사의 이름이 함명으로 부여된 해군2함대 유도탄고속함 6척의 해상기동훈련 모습을 담았다. 앞에서부터 윤영하함·한상국함·조천형함·황도현함·서후원함·박동혁함이며 이들은 우리 군의 강력한 서해 수호 의지를 담고 있다. 글·사진=양동욱

 

Posted by 어울림 국방홍보원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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